매시지: 64-0726E 터진 웅덩이
사랑하는 샘솟는 우물에서 마시는 이들이여,
우리는 참으로 특별한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보냈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신부에게 보내신 하나님의 선물을 받아들여 풀어보았습니다. 우리의 첫 번째 선물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포장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자신을 인간의 육신으로 감싸 그 선물을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이는 그분의 신부를 회복시키기 위한 첫 번째 위대한 선물이었습니다.
그 후 하나님은 신부에게 또 다른 위대한 선물을 보내셨습니다.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다시 한번 육신으로 오셔서 입술에서 귀로 직접 말씀하시려 하셨습니다. 그분은 자신과 신부가 하나가 되기를 원하셨습니다.
자, 친구들이어, 오해하지 마십시오. 심판대 앞에 설 영원으로 향하는 자로서 경외하는 마음으로 말씀드립니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선물을 놓치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그들은 이해하지 못합니다. 바라보며 말하죠, “아, 그저 사람일 뿐이죠.” 그건 사실입니다. 백성을 구원하신 분이 하나님이셨나요, 모세였나요? 모세 안에 계신 하나님이셨습니다. 보십시오? 그들은 구원자를 갈망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구원자를 보내셨을 때, 그들은 그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사람이 행했기 때문이지, 그러나 그것은 사람이 아니었고, 사람 안에 계신 하나님이셨습니다.
오늘날 다시 한번 수천 명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선물을 놓치고 있습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테이프를 들을 필요 없어, 지금은 다른 기름부음 받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 말은 사실이지만, 그들은 그것이 하나님께서 증명하신 유일한 음성, 즉 그 사람을 통해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고 말씀하시는 음성임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 음성은 하나님의 우리임과 툼임, 오늘날을 위한 하나님의 절대 기준입니다.
테이프에 담긴 그분의 음성을 들을 때 우리는 진정으로 하나님의 샘솟는 우물에서 마시고 있는 것입니다. 펌프질도, 끌어올림도, 연결도, 퍼올림도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단지 말씀하시는 모든 말씀을 믿고 그 위에 안식할 뿐입니다.
예수님 자신이 말씀하신 대로, 테이프에 담긴 그 음성을 들음으로써 우리는 오늘날 성령의 진정한 증거를 얻습니다.
그래서 그게 성령 받은 진짜 증거입니다! 주님은 제게 아직까지 한 번도 잘못된 것을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성령의 증거는 말씀을 믿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도 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매일 매순간 마실 수 있는 샘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항상 신선합니다. 고인 물이 아니라, 그분의 고갈되지 않고 스스로 유지되는 샘입니다; 여러분은 단지 재생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하나님의 선물에 대해 말하자면, 이 선물이 얼마나 위대한지 상상할 수 있겠습니까? 단순히 재생 버튼을 누르고 테이프에 담긴 그분의 음성을 듣기만 하면 됩니다,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필터나 거름망 같은 게 필요 없는 유일한 음성입니다. 그저 듣고, 믿고, 모든 말씀에 아멘이라고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 자신이 영생을 얻고, 더 중요한 것은 그분의 신부가 되기 위한 그분의 유일한 길을 마련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품에 기대어 그분의 샘, 그분의 음성, 신부에게 말씀하시는 엘 샤다이의 음성을 들으며 힘을 얻기만 하면 됩니다.
올해가 주님께서 사랑하는 신부인 우리를 데리러 오시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큰 기대를 품고 지켜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곧 우리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분들의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눈 깜짝할 사이에 이곳을 떠나 결혼 만찬에 부르심을 받게 될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주님, 그 만찬을 위해 펼쳐진 수천 마일 길이의 큰 상을 바라보며, 상을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는 우리를 보고, 전쟁의 상처를 안은 참전 용사들, 기쁨의 눈물이 뺨을 흘러내리는 서로를 봅니다… 왕이 그 아름다움과 거룩함으로 나오사, 상을 따라 걸어오셔서 친히 손을 내밀어 우리 눈의 눈물을 닦아 주시며 말씀하시리라, “더 이상 울지 말라, 모든 것이 끝났다. 주님의 기쁨에 들어가라.” 아버지, 우리가 길의 끝에 다다를 때면 그 길의 고생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오늘, 제퍼슨빌 시간으로 오후 12시에 우리와 함께 하셔서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샘에서 마시고, 또 마시고, 또 마시십시오. 여러분이 완전히 안식하며 들으시는 모든 말씀에 아멘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입니다. 이는 신부가 마시도록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샙솟는 우물입니다.
요셉 브래넘 형제님
메시지: 64-0726E 터진 웅덩이
메시지 듣기 전에 읽을 성경 구절:
시편 36:9
예레미야 2:12-13
요한복음 3:16
계시록 13장